
DSC-MZ3 | Program | Multi-Spot | Auto W/B | 1/166sec | F5.8 | F2.8 | 0EV | 35mm equiv 11113mm | ISO-100 | No Flash
아마도.. 카메라를 물에 빠뜨린 그날. 외갓집에 들어온 고양이. // sanyo mz3
뭐.. 오늘 한일과 전.혀. 관계없는 포스팅. 이지만..;
그냥 짤방으로 뭘 올릴까 하다..
(내 블로그에서 뭔 짤방인지;; )
갑자기 이녀석의 표정이 맘에 안들어 냉큼 올린..;
게다가 내 기억으로는 아마 내 sanyo mz3 가 절명한 날에 찍은 사진..-_-..
에효.. 참 잘쓴 디카였는데.. mz3..
내손에 의해 분해된채로 천안집 창고 어딘가에 쳐박혀 있겠지;
군대가기 며칠전이라.. 수리할 생각도 안하고 그냥 분해나 해놓고 말은. (왜?;; )
암튼. 오늘은 학교를 안가는 날이지만 아침일찍 일어나..
마이크로소프트 Devdays 2006 세미나에 참석한..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왔지만..
3년전에 갔었던것과는 조금 부대행사가 줄어든 듯한 느낌도 받은..
(주는 잡다한 기념품이 줄었어.. 쳇쳇; )
마소 세미나가 그렇지만...
역시나 신제품 및 신기술 홍보회.. 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
그래도 분위기 탓인지.. 실제로 시연되는 윈도우 비스타는 참 현란했다..
('모'광인 씨의 말을 빌리면 섹시하다.. 랄까..-_-a)
그리고 각종 닷넷프레임워크를 발전시킨 WinFX플랫폼..
닷넷이 자바에 밀린다. 는 견해를 여기저기서 본듯한데..
그걸 만회하기 위해 새롭게 런칭하려는듯한..
(닷넷 프레임워크가 포함되고 그 바탕으로 만든거지만. 웬지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부담을 주는건 아닐런지; )
그리고 ajax 에 대응하려는 Atlas. 와 새로워진 UI(리본) 로 꾸며진 오피스 2007 까지..
다양한것들을 짧은시간안에 보여주려고 해서 진행이 빠른 느낌을 받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마소도 용쓰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은.
(이런데 가서 구경하고 오면 우와~ 우와~ 하긴 한다.. 늘 그때뿐이지만; )
정말 오랜만에 간 세미나에서는.. 그냥저냥 마냥 신기했다..
아.. 그리고 경품..
엑박360이 바로 옆에 있었는데.. 젠장..
엑박 2대중 한대 당첨번호가 70371..
내 번호는 70370... ㅠ_ㅠ...
뭐라 할말이 없다;;
(그래도.. 오킴스브로이하우스.. 에서 주는 점심 공짜로 먹은걸로 위안을; )
혼자가서 조금은 심심했지만.
나름대로 볼만했고..
윈도 비스타의 인터페이스는 솔직히 조금 땡기기도 했던..
그리고 오피스 2007에서 엑셀을 잠깐 만져보기도 했는데..
클릭 두세번으로 표가 차트로 바뀌게 되는건 참 신기했다. (상당히 직관적이었던.. UI )
집에 오는길에 대충 만두나 사다가 저녁으로 떼우고..
빈둥거리는 중..
살짝 눈좀 붙일껄..그랬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암튼. 곧 일하러 가야하는구나..;
- 혼자서도 잘 놀 수 있게.
혼자서도 잘 먹을 수 있게.
혼자서도 잘 해결할 수 있게.
혼자서도 잘 참아낼 수 있게.
혼자서 하는걸 이번처럼 아프지 않게 견디어 낼 수 있게. -
혼자서도 잘 먹을 수 있게.
혼자서도 잘 해결할 수 있게.
혼자서도 잘 참아낼 수 있게.
혼자서 하는걸 이번처럼 아프지 않게 견디어 낼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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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엑박 겁내 아까워ㅠ
2006/04/08 00:17근데 어째...물에 빠졌는데도 잘 찍힌다??
저건 그당시 물에 빠지기 전. 이었고..
2006/04/08 08:40메모리는 멀쩡했으니깐;;
문제는 카메라였지;
-_-) 덜컥 어제였구나..그런건 좀 주말에 하지..
2006/04/08 00:59(소개가 늦었습니다 -_- 이정한군 동생됩니다)
아.. 정석군..;
2006/04/08 08:41오랜만(?)이우...?ㅋ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6/04/08 19:41ㅇㅇ 그래 -0-;
2006/04/08 19:48고양이 너무너무 귀여운거 아니예요~*ㅁ*
2006/04/09 02:18저번에 공장장 DVD시연회때 뭔가 대단한게 저도 한번호 차이나서;
우울했었다지요-
그.근데 확률적으로 보면; 사실 옆번호가 되었다고;
내가 아까울 건 없는데 말이죠=_=
오타가 나셨구만.. K 가 아닌 L 이라니-_-..;
2006/04/09 08:51어쩃건.. 저 고양이는 외갓집에서 기르는게 아니라..
가도 볼때도 있고 못볼때도 있고.. (도둑고양이.. 란 그말..; )
확률적으로 안따져도.. 어차피 그 번호야 등록할때 어여쁜 아가씨(?; )가 대충 봉다리에서 꺼내주는거라..
한번호 차이를 따지는게 말이 안되긴 하지만.. -_-..
그래도 아쉽잖아.;
그리고. 난 예전에 승환옹 공연갔을때 공연 끝나고나니 싸인씨디 주는거 된적 있었거덩.. -0-..
그런거랑 아예 연이 없는것도 아니라구;
(물론. 그때가 아마 처음이었지?; )
그러게;어쩌다 L이 되었나=_=
2006/04/09 20:48아쉬운건 아쉬운거죠뭐^-^;;
그나저나- 병원은 다녀와쌈?
몸은 이젠 뭐.
2006/04/09 21:18나은거 같은데..
(일하고 와도 아프지 않으니.)
물에 빠트리고 멀쩡한건 256CF뿐이었는데 그건 전모양한테 있다지..
2006/04/10 16:06그러니깐.. ㅋㅋ
2006/04/10 16:58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6/04/10 17:14그래도 웬지 정작 난 기르지 못할거 같아-_-;;
2006/04/10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