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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1.04.10 또 한주-
  2. 2010.12.13 맥북에어(11"). 도착...!! (개봉기) (2)
  3. 2010.11.01 소니 a55 지르다.!!!
  4. 2010.10.11 침대, 책장을 들이다.
  5. 2010.10.07 오랜만에 책을 사다.
  6. 2010.04.13 렌즈를 지르다. 이오팬.

또 한주-

SONY | SLT-A55V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2.8 | 0.00 EV | 3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1:03:29 13:45:44

독스피커도 지르고.


SONY | SLT-A55V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2.8 | 0.00 EV | 3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1:04:05 13:33:00

헤드폰도 지르고...(...)


또 한주가 훌쩍 지났다.

지난주엔 월요일 출근한탓에 한주가 참 길겠다- 싶었는데
생각보다 후다닥 지나간 느낌이어서..
한편으론 다행이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너무 훅훅 시간이 지나간다- 하는 생각도 든다.

한주간-
여기저기 왔다갔다하기도 했고.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술도 꽤 먹고.
미뤄왔던 보드복도 빨고.
이젠 5년차라 하루종일 받는건 하루만해도 되는 예비군훈련도 갔다왔고.
월초라 이것저것 지른것들이 속속들이 도착하기도 했고.
참 심심치 않게 지나간거 같다.

역시 스트레스엔 지름질...! 이라고..(읭?)
생활용품(면도날,면도젤,보드복 세제,치약) 사는김에.. 자전거 속도계도 사서 달고.. 스피커독 질렀던것도 왔고.. 대륙의 실수 헤드폰도 왔고.. 싼 셔츠랑 자켓이 보이길래 냉큼 질른것도 왔고.. 나름 선물거리도 사고.. 배드민턴 라켓도 사고.. 뭐 이래저래 택배온것만해도 열개가 넘는거 같다 =_=..
그렇게 신나게 질러대서 그런가-
오늘 인터넷(도 질렀다는 축에 속한다면.. 지른거겠지..;) 설치까지 하고나니 나름 참 평온하더라.. (.....)

2011:04:10 11:42:42

이제 울집도 인터넷 빠르다..! +_+


그렇게 평온한(..) 상태로 집안일이나 좀 할까 하고..
쓰레기를 버리려는데.. 뭔가 자꾸 스멀스멀 버릴게 눈에 띈다..
그래서 모아보니 한박스 넘게 나온 쓰레기들(박스더미랑 플라스틱류)...

하아.. 나름 지난주에 2주만에 집안일한답시고 열심히 했었는데..
그때 미처 다 못치웠던게 있었나보다..
정말 집안일은 해도해도 끝이 없다는걸 새삼 또 느낀. (이번엔 단순히 쓰레기 양 때문이겠지만; )

집안일을 끝내고 잠시 멍하니 있다가
전부터 미뤄왔던 가계부 옮길 준비를 시작.

그전에는 누리아가계부(http://www.nuria.co.kr/)을 유료결제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무료로도 기본적인 가계부는 사용 가능, 부가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선 유료결제 필요)
누리아가계부는 activeX 기반이라.. 윈도우 PC 이외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어서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쓰지 않았던 아이캐시하우스(http://www.icashhouse.co.kr/) 가계부를 같이 써보기로 결정했다.
기본적인 계좌랑 카드, 지출항목들이 좀 많아서.. (돈은 없어도 쓰는 카드랑 계좌가 많다보니;;)
처음이기도 하고 입력하는데 한참 걸리기도 했지만..
일단은 두 가계부의 현재 자산,부채상태를 똑같이 맞춰놓았다 ㅎㅎ

아무래도 누리아가계부는 아이폰에서 안되다보니(모바일 페이지조차 지원안됨; )
바로바로 입력할 수가 없고 그러다보니 나중에 어디에 돈을 썼는지 머리 쥐어뜯게되는 일이 종종 있었는데
아이캐시하우스는 모바일페이지에서 바로 입력이 가능한만큼 사용하기에는 좀더 편할거 같다.
보고서 기능 같은건.. 아무리 아이캐시하우스가 복식가계부라고 해도 누리아가계부의 유료기능보다는 떨어지긴 하지만..
그래도 복식가계부 중에서 플래시 안쓰고 웹기반인 무료 가계부이니..!
일단은 두가지를 다 써봐야겠다 ㅋ


뭐- 어쨌거나 저쨌거나-
내일 하루 더 쉴 수 있어 좋다.
어딜 가든, 누굴 만나든, 마음놓고 무언가를 할 수 있는 하루가 더 남았으니깐.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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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11"). 도착...!! (개봉기)

SONY | SLT-A55V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2.8 | 0.00 EV | 30.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10:12:11 21:39:15
그리 크지 않은 박스입니다.

SONY | SLT-A55V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2.8 | 0.00 EV | 30.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0:12:11 21:41:12
윗부분을 칼로 잘라서 열어보니
헉!.. 박스도 작네요;

SONY | SLT-A55V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2.8 | 0.00 EV | 3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0:12:11 21:42:21
아직 비닐 뜯기 전 사진입니다.

SONY | SLT-A55V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2.0 | 0.00 EV | 30.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0:12:11 21:44:16
비닐뜯고 45도(..?)샷.

SONY | SLT-A55V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2.8 | 0.00 EV | 30.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0:12:11 21:44:42
박스를 열었습니다.
드디어 나타난 맥북에어..!

SONY | SLT-A55V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4.0 | 0.00 EV | 30.0mm | ISO-1000 | Off Compulsory | 2010:12:11 21:45:28
맥북에어 비닐 벗기는건 잠시 뒤로하고..
부속품을 살펴봅니다.
간단하네요.. 어댑터. 설명서.

SONY | SLT-A55V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4.0 | 0.00 EV | 3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0:12:11 21:46:49
네. 안녕하세요(..............)

설명서를 풀어헤쳐보니 설명서와 스티커와 복구용 USB 등이 들어있네요

SONY | SLT-A55V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2.8 | 0.00 EV | 30.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0:12:11 21:49:20
아직은 비닐을 뜯기 전, 뒷판 부분입니다.
뭐라뭐라 써있는 스티커 부분이 상당히 약하더군요
안찢고 비닐 벗기기는 힘들거 같습니다 

SONY | SLT-A55V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1.4 | 0.00 EV | 3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12:11 21:51:23
어쟀든. 드디어 본체를 제대로 드러낸 에어.
가장 두꺼운 부분입니다.
어댑터, USB, 3.5파이 이어폰단자, 마이크단자 이렇게 있네요

SONY | SLT-A55V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1.4 | 0.00 EV | 3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12:11 21:51:53
가장 얇은 부분.
아... 뭐라 할말이 없네요 ^^;

SONY | SLT-A55V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1.4 | 0.00 EV | 3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12:11 21:52:10
반대편 두꺼운 부분.
미니 디스플레이포트 단자와 USB 단자가 보이네요.

SONY | SLT-A55V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4.0 | 0.00 EV | 30.0mm | ISO-1000 | Off Compulsory | 2010:12:11 21:53:04
베젤이 조금 두꺼운것과 방향키가 너무 작은거 같지만..
그래도 11인치에 풀사이즈 키보드인걸 감안하면 별 수 없었을거 같긴 합니다.

SONY | SLT-A55V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3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12:11 21:53:21
첫 부팅.
애플로고가 반겨주네요 ㅎㅎ

SONY | SLT-A55V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4.0 | 0.00 EV | 30.0mm | ISO-125 | Off Compulsory | 2010:12:11 21:54:14
언어설정과 간단한 사용자 설정을 하고나니..


위와 같은 동영상이 나오더군요 ㅎㅎ

SONY | SLT-A55V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sec | F/1.4 | 0.00 EV | 3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12:11 21:54:45
겉면 애플로고 부분에 불 잘 들어오나 확인하려고
불끄고도 한컷 찍어봤습니다.

SONY | SLT-A55V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0 | 0.00 EV | 3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12:11 22:00:49
"아.. 넵.. 저도 감사합니다." (...........)
이렇게 지름직한 물건을 만들어줘서=_=

SONY | SLT-A55V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4.0 | 0.00 EV | 30.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0:12:11 22:01:12
어쨌거나 본격 맥OS 스노우 래퍼드 화면.


그리고....


SONY | SLT-A55V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2.8 | 0.00 EV | 3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12:11 22:56:53
비싼거니까 안전봉투에 안전하게 보관해야죠... 그쵸?(....)
파우치 적당한게 올때까지 저걸로 쓸 생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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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樂天主意 2010.12.13 23:4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바닥 깔개의 재조명!! 애플 참 대단해.. 여러모로..

    • 신상 2010.12.14 00:05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냥 깔개 아님.. 작아도 꼴에 감촉좋은 러그임 ㅋ

      애플은 진짜.. 사람들이 뭘 원하는지 알아
      (적어도 IT기기에서 말이지)

소니 a55 지르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박스 개봉!
사은품으로 들어있던 소니 SDHC4기가 아래 a55의 박스가 있었다.

소니 sd메모리따위 옆으로 집어던지고 본 박스를 풀어헤치니
DSLT !! 설명서와 함께 안내문이..

박스를 꺼내서 a55와 같이 신품구매한 삼식이(시그마 30mm F1.4) 박스

박스 내부. 에어캡에 싸여있는 a55 바디와 스트랩, 전원케이블이 눈에 들어오네요

그리고 드디어 본체를 드러낸 a55 바디!!
올림푸스 E-620을 샀을때도 "우와 작다!!" 했지만 이건 더 작네요
그리고 마운트부에 있는 주황띠와 알파 로고가 강렬하게 박혀있는 바디캡이 말그대로 폭풍간지. @_@

뒷면. 와이드 LCD와 버튼부.
LCD의 화질은 기존 DSLR의 그것보다 훨씬 화질이 좋았더랬죠

그리고 집에 돌아와 렌즈 마운트한 바디 + 박스와 함께 한컷.

소니 a55가 나온건 전에 들어 알고있었고
사실은 별로 살맘이 없었는데 (이유인즉슨 a55보다 새 맥북에어 소식에 더 열광해 있었던 관계로;;)

맥북에어를 지르려보니 자금이 필요하고
-> 자금을 마련하려면 넷북과 카메라들(올림푸스 E-620과 렌즈들)을 팔아야하고
-> 근데 카메라는 있어야겠고......(....)
-> 그런데 a55가 후보기종으로 올라와있었을 뿐이고...

하면서 넷북과 카메라들을 장터에 올리고 기다리던 차에 마침 동우로부터 적절한 지름소식을 접하고...!
개봉하는 현장을 함께하기로... (+치맥과 함께)

그리고 위 사진에서 보다시피 하앍대는 개봉타임을 거쳐....
돌아오는 길에는 제 손에 저게 들려있었다죠.(.....)


바디의 기계적 성능 자체는
보급형이라고 볼 수 없을만큼 훌륭한 수준이고.
(FullHD AF 동영상 촬영, 회전 LCD, 10연사, 스윕파노라마, 고ISO(12800), 손떨림방지)
사진 화질이야 렌즈에 따라 달리지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E-620 과 비교했을때 확실히 더 좋은 느낌.
동영상 화질도 반투명미러를 채택한 바디로부터 나오는 빠른 AF 덕분에 굉장히 부드러운 포커싱이 단연 돋보였던.

다만. 매뉴얼을 정독했음에도
플래그쉽 바디가 아닌 덕에 세세한 세부 설정이 조금은 걸렸습니다.
사진 확대 비율 고정이라던가..(제가 못찾는걸지도 모르겠지만서도요..)
동영상모드 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촬영 시작이라던가.. 하는 부분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아직은 좀 적응이 필요한 EVF,
기존 하이엔드급 디카에서 보이던 EVF가 예전보다는 확실히 많이 발전하긴 했지만
그래도 뷰파인더로 보아오던게 있어서 + 약간의 색상차이 때문에 아직은 적응이 덜 된 상태.
마지막으로 이런저런 용도로 많이 쓰이는 다이얼이 뒷면에 없고 그립부에만 있다는 점.
이정도가 단점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그래도 총평을 내리자면
100만원 이내로 구입할 수 있는 바디중에(신품기준)
현 시점에서 위에서 나오는 장점들을 모두 가진 바디는 없다고 말해도 좋을 정도로 좋습니다.
다른점은 모두 따라올 수 있겠지만
반투명미러의 채택으로 인해서 나오는 빠른 동영상 AF와 10연사는 쉽사리 따라올수가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겨울이다.. 싶을 정도로 날씨가 쌀쌀해졌지만
그래도 새로 카메라 지른만큼 조금은 더 사진을 찍어볼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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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책장을 들이다.

오늘 도착한 책장. (아우.. 이놈의 아이폰에 퍼런 멍은 실내에선 별수없고만;)


지난주에 질러놨던..
침대와 책장이 오늘 도착했다. (오늘 휴일이니 오늘 배송해달라고 말해놓긴 했지만;)

뭐 덕분에. 지난주에 책상, 책장 판 뒤로 좀 산만했던 집이 이제야 정리가 끝.
이사하고 잘 정리해놓고..
뭔가 아니다 싶어 지른 가구들.

이제 이대로 쭈욱 가는거다=_=...
(결국 이번 휴일에도 집안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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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책을 사다.

책. 책이다.


지난번에 책을 산지도 오래 되었고.
이적 새앨범이 나오기도 했고.
써야할 이유도 있어서.

이래저래 책들과 음반을 하나 샀다.

사실. 지난번에 샀던 책도 아직 다 못읽었는데.
다음번에 책을 사게되면 아마도 내년 봄이나 될거 같으니
그때까지 읽는다 생각하지 뭐.

근데. 이적 새 앨범이 책보다 주는 만족도가 더 높다.
아오. 시작은 책이었지만. 끝은 이적 새앨범 얘기로 끝이구나.
어쨌거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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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를 지르다. 이오팬.


OLYMPUS IMAGING CORP. | E-62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sec | F/3.3 | 0.00 EV | 41.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4:13 21:20:23

이것이 이오팬!!



OLYMPUS IMAGING CORP. | E-62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3sec | F/3.5 | 0.00 EV | 54.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4:13 21:20:59

OLYMPUS ZUIKO DIGITAL 25mm 1:2.8 을 뽐내는 포서드 단렌즈의 희망이자 표준! (표현이 과했나;)



카메라를 지르고 신나서 나름 잘 쓰다가
시간이 또 좀 지나고.. 날도 조금씩 풀리고(오늘은 제외 쐩!!!)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가볍고 작은 렌즈가 땡겨서
며칠을 장터를 기웃거리다..
노리는 가격에(장터를 기웃거리는 매의 눈 ㅋ) 나온게 있어서 바로 연락하고
며칠의 조정 끝에 손에 얻은 녀석이라지요.

본문에는 없었던거 같은데
그 보기 힘들다는 이오팬 정품 '박스' 도 같이 있었고
기본 UV 필터에 스냅온캡까지.

참 잘 지른거 같아 좋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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