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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4'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07.22 망우초.
  2. 2011.05.02 이제 오월. (2)
  3. 2010.10.11 침대, 책장을 들이다.
  4. 2010.10.07 오랜만에 책을 사다.

망우초.

초훼(草卉)의 하나. 원추리. 훤(萱). 녹총(鹿葱). 황화채(黃花菜).



근심과 시름을 잊게 해준다는 뜻의 망우초. 원추리.
긴긴 장마가 지나고 망우초에 꽃이 피었다.

잡생각들을 잊을만큼 아름답게 느껴지진 않지만
그래도 망우초를 보았으니
잠시라도 근심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나 뿐만 아니라. 내가 아끼는 내 주위 사람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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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월.

계속 시작하는거다-


4월 한달.
뭔가 조짐이 심상치 않더니.
월말에 업무폭풍으로 이곳에 뭔갈 끄적거릴 정신머리가 없었다.

그 전에는 몰라도 지난 4월 18일(월) 부터 휴일근무를 시작으로
지지난주 일, 월 광주 출장.
지난주 화, 수 폭풍업무.
지난주 목, 금, 토, 일 또 대구 출장.

사실. 출장 자체는 힘들거나 하지 않는데
그 전, 후에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고-
갔다온 동안 쌓이는 사무업무와 이동에 의한 피로가 문제다.

다행히도 요샌 컨디션이 좋은 편이라
(어찌되었건 살빠지고 몸이 가뿐하니까-)
그럭저럭 별 탈없이 2주간의 휴일없는 날들이 지나가긴 했다.

어찌되었든. 오월이 왔다.



작은. 내 생활에
큰. 존재감이 되어가고 있는.
반복적인 일상. 에 서로 자그마한 힘이 되어주는 고마운 
당신.
나.
이제 시작.
이라기보단 이미 시작. 했고. 앞으로도 계속 시작.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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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또 2011.05.03 01:0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뭔가 의미 심장한 포스팅이로군.
    자신을 돌아보고 다짐하고 발전해 나아가는 모습 보기 좋소!
    나도 뭔가 앞만보고 가기보다 좀 정리하는 시간도 필요한듯.

    • 신상 2011.05.03 21:33 신고 address edit & del

      일종의 바람이지 뭐-

      난 보면 집안정리는 참 잘하는데 말야 ㅋㅋㅋ

침대, 책장을 들이다.

오늘 도착한 책장. (아우.. 이놈의 아이폰에 퍼런 멍은 실내에선 별수없고만;)


지난주에 질러놨던..
침대와 책장이 오늘 도착했다. (오늘 휴일이니 오늘 배송해달라고 말해놓긴 했지만;)

뭐 덕분에. 지난주에 책상, 책장 판 뒤로 좀 산만했던 집이 이제야 정리가 끝.
이사하고 잘 정리해놓고..
뭔가 아니다 싶어 지른 가구들.

이제 이대로 쭈욱 가는거다=_=...
(결국 이번 휴일에도 집안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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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책을 사다.

책. 책이다.


지난번에 책을 산지도 오래 되었고.
이적 새앨범이 나오기도 했고.
써야할 이유도 있어서.

이래저래 책들과 음반을 하나 샀다.

사실. 지난번에 샀던 책도 아직 다 못읽었는데.
다음번에 책을 사게되면 아마도 내년 봄이나 될거 같으니
그때까지 읽는다 생각하지 뭐.

근데. 이적 새 앨범이 책보다 주는 만족도가 더 높다.
아오. 시작은 책이었지만. 끝은 이적 새앨범 얘기로 끝이구나.
어쨌거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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