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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기다리다가..

무얼. 기다리고. 보고. 있었을까.



짚고 넘어가야 할 한가지.
잘 넘겼는지는 모르겠지만서도.
무탈하게 넘겼던 것 같다. 다행히도.

아아.. 뭐라 더 쓸 말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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