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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술이 잘 들어간다.

이사전에 집근처에서, 친구랑 곱창볶음에 대포한잔 한 날.



1년중 위험한 9월을.
어찌어찌 넘어가고 있는거 같다.

나름 잘 먹고, 건강도 그럭저럭. (피로감은 좀 있지만)
생활도 이젠 슬슬 안정되어 가고-

그런데 역시나 위험한달은 위험한 달인건지.
요샌 생각보다 술이 잘 들어가더라.
그렇다고 뭐 정신줄 놓을 정도로 먹게 되는건 아니지만.
취기가 돈 상태로 술을 먹고 있음에도
술이 그다지 역겹지 않게 된 정도.. 이지만 뭐.

클클. 대화할 수 있는 사람과 술한잔이 그리 하고팠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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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2
  1. 박또 2010.10.01 12:27 address edit & del reply

    오... 때깔 좋은 곱창볶음이로군.. ^^;

    • 신상 2010.10.02 00:44 신고 address edit & del

      ㅎㅎ 사진이 잘 나왔어
      맛은 그냥저냥 동네 곱창볶음맛?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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