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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빈둥빈둥.

나홀로. 집에.


요 며칠 전.
드라마를 몰아보기 시작해서..
기어이 오늘은 아예 날잡고 드라마를 시청.
한나절 내내 계속 보다가..

어둑어둑해지는 순간.
문득 고개를 돌려 뒤를 돌아봤는데
조금은 휑한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저녁때 집을 나와 산책을 하고 왔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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